🇩🇪

COUNTRY GUIDE

독일 전시 가이드

독일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Hannover Messe·K-Show·IAA 등 세계적 B2B 전시회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독일 전시장은 규정이 명확하고 체계적이나, 건축허가·안전규정이 엄격합니다.

현지 규정

  • 1

    높이 제한: 홀 내 최대 높이는 전시장마다 상이(보통 4~6m). 주최사 확인 필수.

  • 2

    구조물 안전: TÜV 또는 동등 기관의 구조 안전 인증서 요구. 2층 구조물은 정적 계산서 필수.

  • 3

    전기 규정: VDE 규정 준수. 전시장 공인 전기업체 이용 또는 독일 전기 자격증 보유 기술자 필요.

  • 4

    소방 규정: 부스 자재는 B1 난연 등급 이상 사용 필수. 소화기 비치.

  • 5

    통로 확보: 부스 주변 최소 통로 폭 준수(보통 2.5~3m).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

부스 설계 도면 (평면도·입면도·정면도)

구조 계산서 및 정적 계산서 (Statik, 2층 구조 해당)

자재 난연 인증서 (B1 등급)

전기 배선도

주최사 제출용 부스 승인 신청서

시공 주의사항

  • 독일 전시장 작업자는 Messe 등록 업체 또는 주최사 지정 업체를 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반입 시간은 엄격히 준수됩니다. 시간 초과 시 추가 비용이 부과됩니다.

  • 쓰레기 처리(Waste Disposal) 비용이 별도 청구되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 독일 현지 포크리프트·크레인 사용 시 Messe 공식 물류사 이용 필수.

  • 소음 규정: 야간(보통 22시 이후) 작업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현장 팁

도면 사전 승인: Messe 측에 도면을 6~8주 전에 제출해 승인받으면 현장 수정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 독일 현지 I&D 업체와 협력하면 규정 대응과 비용 절감에 유리합니다.

자재 현지 조달: 운송비 절감을 위해 독일 현지에서 자재를 조달하는 방안도 검토하세요.

숙박 예약: Hannover Messe 등 대형 전시회 기간에는 반경 50km 내 호텔이 조기 매진됩니다.

VAT 환급: 비EU 사업자는 전시 관련 비용에서 독일 VAT(19%)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B1 난연 등급이란 무엇인가요?

A.

독일 DIN 4102 기준의 화재 등급으로, 'Schwer entflammbar(난연)'를 의미합니다. 부스에 사용되는 패널, 직물, 카펫 등 주요 자재는 B1 등급 인증서를 구비해야 합니다.

Q.

독일 전시장에서 한국 업체가 직접 시공할 수 있나요?

A.

전시장 측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가능하나, 전기 작업은 독일 자격증 보유자 또는 전시장 공인 업체가 수행해야 합니다. 사전에 주최사에 문의하세요.

Q.

TÜV 인증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A.

한국 내 TÜV Rheinland 또는 TÜV SÜD 사무소에 의뢰하거나, 독일 현지 구조 기술사(Statiker)를 통해 구조 계산서와 함께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독일 전시회 참가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현지 규정 대응부터 시공까지 콘텐츄어가 함께합니다

Contact Us

And an exhibit expert will get back to you shortly!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