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규정
- 1
높이 제한: 홀 내 최대 높이는 전시장마다 상이(보통 4~6m). 주최사 확인 필수.
- 2
구조물 안전: TÜV 또는 동등 기관의 구조 안전 인증서 요구. 2층 구조물은 정적 계산서 필수.
- 3
전기 규정: VDE 규정 준수. 전시장 공인 전기업체 이용 또는 독일 전기 자격증 보유 기술자 필요.
- 4
소방 규정: 부스 자재는 B1 난연 등급 이상 사용 필수. 소화기 비치.
- 5
통로 확보: 부스 주변 최소 통로 폭 준수(보통 2.5~3m).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
부스 설계 도면 (평면도·입면도·정면도)
구조 계산서 및 정적 계산서 (Statik, 2층 구조 해당)
자재 난연 인증서 (B1 등급)
전기 배선도
주최사 제출용 부스 승인 신청서
시공 주의사항
독일 전시장 작업자는 Messe 등록 업체 또는 주최사 지정 업체를 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입 시간은 엄격히 준수됩니다. 시간 초과 시 추가 비용이 부과됩니다.
쓰레기 처리(Waste Disposal) 비용이 별도 청구되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독일 현지 포크리프트·크레인 사용 시 Messe 공식 물류사 이용 필수.
소음 규정: 야간(보통 22시 이후) 작업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현장 팁
도면 사전 승인: Messe 측에 도면을 6~8주 전에 제출해 승인받으면 현장 수정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 독일 현지 I&D 업체와 협력하면 규정 대응과 비용 절감에 유리합니다.
자재 현지 조달: 운송비 절감을 위해 독일 현지에서 자재를 조달하는 방안도 검토하세요.
숙박 예약: Hannover Messe 등 대형 전시회 기간에는 반경 50km 내 호텔이 조기 매진됩니다.
VAT 환급: 비EU 사업자는 전시 관련 비용에서 독일 VAT(19%)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B1 난연 등급이란 무엇인가요?
독일 DIN 4102 기준의 화재 등급으로, 'Schwer entflammbar(난연)'를 의미합니다. 부스에 사용되는 패널, 직물, 카펫 등 주요 자재는 B1 등급 인증서를 구비해야 합니다.
독일 전시장에서 한국 업체가 직접 시공할 수 있나요?
전시장 측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가능하나, 전기 작업은 독일 자격증 보유자 또는 전시장 공인 업체가 수행해야 합니다. 사전에 주최사에 문의하세요.
TÜV 인증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한국 내 TÜV Rheinland 또는 TÜV SÜD 사무소에 의뢰하거나, 독일 현지 구조 기술사(Statiker)를 통해 구조 계산서와 함께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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