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규정
- 1
높이 제한: 일반적으로 2.7~3m. 전시장·전시회마다 상이하므로 반드시 주최사 확인.
- 2
소방 규정: 소방법 준수. 부스 자재 방염 처리 필수(방염 인정품 사용 또는 방염 시공 증명서 첨부).
- 3
구조물 안전: 일정 규모 이상의 구조물은 주최사에 구조도 및 안전 계획서 제출 필요.
- 4
전기 안전: 전기용품안전법(PSE) 기준 준수 장비 사용. 부스 내 전기 용량 사전 신청.
- 5
반입 차량: 전시장 반입구·시간대 엄격 관리. 사전 차량 등록 필요.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
부스 설계 도면 (평면도·입면도)
방염 처리 증명서 또는 방염 인정품 인증서
전기 배선도 및 전기 용량 신청서
구조물 안전 계획서 (고층 구조물 해당)
주최사 출품자 매뉴얼 내 각종 신청서
시공 주의사항
방염 처리가 되지 않은 자재는 현장에서 즉시 반출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전시장은 야간 작업 가능 여부가 전시회마다 다릅니다. 사전 확인 필수.
공구 및 자재 반입 시 전시장 하역 규정 엄수. 무거운 자재는 지정 하역 업체 이용.
임시 전기 공사는 전시장 공인 전기업체를 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결 유지가 중요합니다. 시공 중 발생한 폐기물은 당일 반출이 원칙입니다.
현장 팁
한국 직항편 많음: 도쿄·오사카 직항편 활용, 인원·자재 운송 계획 수립 용이.
통관: 전시용 물품은 ATA 까르네 활용 시 임시 수입 통관이 간소화됩니다.
현지 협력사 활용: 일본 현지 시공사와 협업하면 방염 처리, 전기 공사 규정 대응이 용이합니다.
명함 문화: 일본 비즈니스 미팅 시 명함(名刺) 교환 예절 준수.
택배 서비스: 일본 국내 배송망이 발달해 있어 소형 자재·판촉물은 현지 택배 활용 효율적.
자주 묻는 질문 (FAQ)
방염 처리는 현지에서 가능한가요?
네, 한국에서 방염 처리된 자재를 반입하거나, 현지 방염 시공업체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일본 소방청 인정을 받은 방염 처리여야 합니다.
도쿄 빅사이트와 마쿠하리 메세 중 어디가 접근성이 좋나요?
마쿠하리 메세는 나리타 공항에서 약 3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도쿄 빅사이트는 하네다 공항에서 약 40분, 도심에서 접근이 편리합니다.
일본 전시회에서 한국어 통역이 필요한가요?
대형 국제 전시회에서는 영어 소통이 가능하지만, 일본어 통역이 있으면 주최사·전시장 스태프와의 원활한 협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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